2015년 자막/건담 G의 레콘기스타 25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6화 자막 (완결)

제26화. 대지에 서다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모리 쿠니히로 / 작화감독: 요시다 켄이치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26화 자막 완결 이걸로 [건담 G의 레콘기스타]는 완결입니다. 마지막화엔 토미노 감독님이 직접 가명으로 성우출연까지 하고 있는데, 여러 차례 인터뷰를 통해 밝혀온 그 테마가 얼마 만큼 전해졌을지는 시청자가 판단할 몫이겠으나, 이러니저러니 해도 역시나 토미노 작품다웠다는 느낌입니다. 다음 4월 신작은 딱히 작업하기로 결정해둔 게 없으며, 신작 방영 뒤에 마음에 드는 걸 한두 작품 잡을 생각입니다. 그럼 그동안 감상에 도움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6화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26화 전체 자막: (덧: 싱크 2차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5화 자막

제25화. 사선을 넘어서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코시다 토모아키 / 작화감독: 히시누마 요시히토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5화 자막 이제 엔딩 직전입니다. 솔직히 중반까지는 제대로 된 설명 하나 없이 진행되는 불친절한 전개에 꽤 불만도 많았습니다만, 이렇게 스토리가 정리되어가니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다시 감상하면 조금은 평가가 바뀔지 모르겠단 생각도 듭니다. 가능하면 다음주까지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 자막도 재확인하고 싶은데 시간이 될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깔끔한 엔딩을 기대해보겠습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5화 자막: (덧: 싱크 2차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4화 자막

제24화. 우주의 카레이도스코프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요시자와 슌이치 / 작화감독: 쿠로사키 치에미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4화 자막 (※주의: 하얀 글씨에는 결정적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상임을 전제하고 하는 이야기입니다만, 솔직히 이번 화의 전개는 필연성에 의지했다기보다는 그저 살려둔 채로는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깔끔하게 마무리하기가 어려우니 내용을 정리하기 쉽도록 죽이는 것 같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쥬간 사령관이 굳이 큰 이유도 없이 전장으로 나가는 것도 마찬가지의 노림수인 것 같고 말이죠. 어쨌든 그 과정에서 아이다는 정말이지... -_-;; 뭐 그렇습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4화 자막: (덧: 싱크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3화 자막

제23화. 뉴타입의 소리 각본: 토미노 요시유키 / 콘티: 타카하시 아츠시 / 연출: 이무라 켄지 / 작감: 타마카와 싱고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3화 자막 약간 스포일러가 될 얘기이긴 합니다만, 제목만 보고서 너무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남매란 걸로 끝나버릴 듯했던 벨리의 사랑도 약간의 가능성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는데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이다보다 노레도나 라라이야가 훨씬 벨리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_-;; 뭐 그래도 아직 너무 어리니...쿨럭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3화 자막: (덧: 싱크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2화 자막

제22화. 지구권 재회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카와무라 토모유키 / 작감: 스기모토 사치코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2화 자막 지구측의 캐피탈 아미와 곤드완, 아메리아, 레콘기스타를 실행하려는 지트단과 드레드군 등 파벌이 많아 복잡한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꼭 어느쪽 사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은 아닌데다 악당처럼 그려지지도 않고 있고. 그렇기는 커녕 각 진영마다 귀여운 커플 캐릭터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역시 그냥 무난하게 서로 타협하는 선에서 끝날 것 같긴 한데, 과연 어떤 마무리를 보여줄지 나름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22화 자막: (덧: 싱크 추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