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스 애니 블로그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프리시스 애니 블로그
뉴스/감상/자막 등 업데이트 업데이트!
: 위치로그 : 미디어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2021/09 (27)
2021/06 (26)
[영화] 007 스카이폴 - 간단 감상
애니/만화/게임 등 | 2012. 11. 25. 18:16

 

늦었지만 오늘 주말이고 해서 007 스카이폴을 보고 왔습니다. 블럭버스터 액션물로서 그냥 평범하게 재밌더군요 (기대치가 그다지 높지 않았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스토리는 솔직히 무난한 편으로 특별히 자잘한 설명들 없이 휙휙 넘어가는 게 좋았는데, 시리즈팬이라면 주목할 만한 장면들은 몇 군데 있었지만 제가 팬이 아니라 그냥 별 느낌 없이 본 것 같습니다.
 
 장면전환이 빠른 건 꽤나 마음에 들었고 주인공보다 오히려 악역에게 감정이입하기 쉬운 구도가 아니었나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실제로 악역이 더 멋있었고요. 007이 질 수는 없으니 솔직히 당했으면 했지만 무리한 희망이었고, 엔딩 자체는 꽤 취향에 맞았습니다. 여담으로 시리즈마다 나오는 본드걸과의 무리한 로맨스가 잘려나간 게 상당히 좋았는데, 그 이유는 역시..

이번 스카이폴의 본드걸은 누가 뭐래도 사실 M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나오미 해리스나 베레니스 말로히가 본드걸이라 느껴지셨다면 아마 착각입니다 -.-;;

Trackbacks 0 : Comments 2
위로
From. 아잉걸스 2012.11.26 00:19
PERMALINKDELETE/MODIFYREPLY
확실히 이번 편은 딱히 로맨스가 없었죠.
새로운 007과 새로운 M의 시대가 열리겠네요.
아, 다니엘 한 편 더 남았다고 그랬나요?ㅎㅎ
암튼 재밌었습니다. 새로운 Q의 등장도 신선했구요.
From. Prisis 2012.11.26 13:48 신고
PERMALINKDELETE/MODIFYREPLY
To. 아잉걸스 님.
>매번 만나자마자 눈빛만으로 반해서 배드신을 연출하는 게 억지스러웠습니다만, 이번에도 비슷한 장면이 있기는 해도 순식간에 뛰어넘겨서 좋더군요. 확실히 새로운 Q는 신선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분류 전체보기 (1884)N
애니 뉴스 (797)
애니 자막 (방영중) (256)N
애니/만화/게임 등 (136)
공지사항 (3)
----------- (0)
2003년 자막 (5)
2004년 자막 (5)
2005년 자막 (4)
2006년 자막 (2)
2007년 자막 (4)
2008년 자막 (3)
2009년 자막 (0)
2011년 자막 (2)
2010년 자막 (0)
2012년 자막 (100)
2013년 자막 (107)
2014년 자막 (75)
2015년 자막 (87)
2016년 자막 (89)
2017년 자막 (27)
2018년 자막 (67)
2019년 자막 (79)
2020년 자막 (36)
2021년 자막 (0)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   2021/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RSS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