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자막/건담 G의 레콘기스타 25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6화 자막

제16화. 벨리의 전쟁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모리 쿠니히로 / 작화감독: 마츠카와 테츠야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6화 그다지 작업하는 작품에서 안 좋은 얘기는 하고 싶지 않지만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조금 버겁습니다. 스토리도 그렇지만 감독의 머릿속에서 성립하고 있기에 표현하고 설명해줘야 할 부분을 그냥 뛰어넘고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게다가 이번 화에서 밝혀진 G셀프의 설정에 관한 건 두 주인공이 관련될 수 있던 우연성이 너무 큰 탓에 뭔가 당위성을 채워줄 내용이 나오지 않으면 스토리 전체가 흔들릴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6화 자막: (덧: 싱크 2차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5화 자막

제15화. 날아라! 토와산가로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카와무라 토시유키 / 작화감독: 타마카와 싱고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5화 드디어 스토리가 일사천리로 진행되기 시작하는 것 같군요. 은근슬쩍 캐릭터들의 입을 빌려 설정을 휙휙 설명하고 넘어가는 것도 여전하고 말이죠. 어쨌든 전투만큼은 정말로 마음에 드는데, 뉴타입의 이야기까지 나오니 앞으로가 괜시리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아르제볼른이 끝나서 한숨 돌리겠다 싶었더니 파프너가 또 같은 날 -.-;; 쿨럭..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5화 자막: (덧: 싱크 2차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4화 자막

제14화. 우주, 모빌슈츠전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코시다 토모아키 / 작화감독: 스기모토 사치코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4화 2쿨째에 접어들면서 오프닝이 변경되었군요. 저호감도에 안티팬이 많기로 유명한 May J가 불렀는데 솔직히 그다지 작품에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안 드는 것 같습니다 (이전 오프닝도 그렇게 좋진 않았지만요). 그나저나 기억을 되찾은 라라이야는 약간 의외네요. 특별한 연출이 없는 것도 신선하다면 신선했지만, 인격이 변한다든지 하는 걸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다음 주는 휴방입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4화 자막: (덧: 싱크 3차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3화 자막

제13화. 달에서 찾아온 자 각본&콘티: 토미노 요시유키 / 연출: 히시다 마사카즈 / 작화감독: 타가시라 마리에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3화 자막 전체 구성의 딱 절반이 지난 이제서야 구도가 제대로 밝혀지면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진 것 같습니다. 달의 콜로니인 토와산가가 포톤 배터리를 지구에 주어주던 이유와 지구상의 진영들 및 그 사정 등도 드러났으니까요. 인류를 대표하는 사람들의 자리에서 아이들이 날뛰는 게 약간 무게감을 줄이고 있다고는 보이지만 어쨌든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토와산가의 캐릭터들과 기체는 확실히 우주세기를 의식한 디자인으로 보이네요.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3화 자막: (덧: 싱크 2차 추가 완료)

[자막]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2화 자막

제12화. 캐피탈 타워 점거 각본: 토미노 요시유키 / 콘티&연출: 마츠오 코우 / 작화감독: 카니 사토미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2화 자막 전편 각본을 토미노 감독님이 직접 전부 집필 중인 이 작품은 확실히 신선한 부분도 많지만, 중간중간 뜬금없는 표현이나 대사가 많은 게 약간 불만입니다. 설정이나 내용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단순히 개연성 없이 이어지는 문장들이 많다고나 할까요. 이런 보는 이가 이해하기 힘든 대사들 역시 이 작품의 불친절함을 더욱 눈에 띄게 만들고 있는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어쨌든 내용적으로는 큼직한 움직임이 있었으니 새로운 전개로 들어갈 듯한 분위기입니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2화 자막: (덧: 싱크 2차 추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