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애니 자막 55

[자막] 체인소맨 극장판 레제편 자막

체인소맨 극장판 레제편 자막제작: MAPPA감독: 요시하라 타츠야 (블랙 클로버, 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각본: 세코 히로시 (주술회전, 고깔모자의 아틀리에)캐릭터 디자인: 스기야마 카즈타카 (무직전생) 성우: 토야 키쿠노스케, 우에다 레이나, 사카타 쇼고, 쿠스노키 토모리, 파이루즈 아이체인소맨 레제편 자막 체인소맨 극장판 자막작년에 영화관에서 상영되었던 애니 [체인소맨 극장판: 레제편]의 자막입니다.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했었기에 이미 보신 분들도 많을 테고, 워낙 유명한 작품이니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 극장판은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2부가 황당할 만큼 내던지는 엔딩으로 갑작스럽게 끝나버린 탓에 결국 큰 논란이 되었는데, 그래도 1부 끝까지는 애니로 계속 나오지 않을..

[자막] 체인소 맨: 총집편 자막 (Compilation 자막)

이번 극장판 감독에 의해 새로 디렉터즈컷처럼 나온 체인소맨 TV판의 총집편 자막으로, 하나하나의 대사 타이밍이 굉장히 많이 조정되어 있어서, 싱크를 완전히 다시 찍느라 거의 새로 만드는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말있습니다. 원작 만화에 보다 충실하게 다시 녹음된 대사도 있고, 마키마의 능력처럼 약간 표현이 변경된 작화도 일부 존재하며, 음향 부분도 향상시켰다고 하는데, 반대로 전에는 있었지만 잘려나간 장면 또한 꽤 있기 때문에, 이미 봤던 사람이 다시 볼 필요까진 없을 듯하고, 그냥 각 총집편 뒤에 추가된 짧은 미니 애니 정도만 확인해도 충분하리라 여겨집니다. 무엇보다 ED의 노래들이 1화와 12화 곡밖에 안 들어있으니 말이죠.솔직히 이전 TV판에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가장 큰 이유는 원래부터 체인소맨의 안..

[자막]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 12화 자막 (건담 GQuuuuuuX 12화)

제12화. 그렇기에 나는각본: 에노키도 요우지 / 콘티 & 연출: 츠루마키 카즈야 / 메카 작화감독: 김세준건담 지쿠악스 12화 자막 프리시스이걸로 한동안 화제를 휩쓸고 다닌 건담 지쿠악스도 완결입니다. 짧은 구성 탓에 작품 종반부가 너무 막나간 감이 있긴 합니다만, 사실 이런 방식으로 원작과 이어지며 사차원 전개로 흐를 내용을 2쿨 이상으로 길게 그려냈다간 그건 그것대로 마지막에 황당함이 배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기에, 오히려 이렇게 라이브감을 중시해서 짧고 임팩트 있게 폭발시키는 건 좋은 판단이었다고 결과적으로 생각됩니다. 걱정했던 것보단 훨씬 깔끔하게 마무리지어낸데다, 어쨌든 이 세 달 동안 매주 너무나도 재밌게 봤으니 말입니다.솔직히 이 지쿠악스만을 따로 놓고 평가하기엔 아쉬운 점도 많았고, 전체적..

[자막]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 11화 자막 (건담 GQuuuuuuX 11화)

제11화. 알파를 죽이는 자들각본: 에노키도 요우지 / 콘티: 츠루마키 카즈야 / 연출: 이토우 신노스케 / 작감: 나카오 타카유키건담 지쿠악스 11화 자막 프리시스일년 전쟁 편에 복선이 숨겨져 있었을 만큼 의외로 패러렐 관련 설정이 탄탄해서 놀랐는데, 그와 별개로 캐릭터들의 행동은 개그가 아닌가 싶을 만큼 그야말로 혼돈 그 자체입니다. 이전 9화 감상에서 원작과의 직접적 연결이 이 지쿠악스란 작품을 작게 가두는 느낌이라 말한 적 있습니다만, 이대로라면 그냥 이전 시리즈에 종속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if로서 끝나버릴지 모르겠고, 좋게 말하면 이색작, 나쁘게 말하면 문제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마츄가 주인공인 이상 설마 그런 선택을 하진 않을 거라 믿기에 모든 게 결정날 마지막 화를 기다려봐야겠습니..

[자막] 기동전사 건담 지쿠악스 10화 자막 (건담 GQuuuuuuX 10화)

제10화. 이오마그눗소 봉쇄각본: 에노키도 요우지 / 콘티: 츠루마키 카즈야 / 연출: 아베 모리히토 / 작감: 이세키 슈우이치건담 지쿠악스 10화 자막 프리시스그야말로 초 급전개입니다. 솔직히 여기까지 본 감상을 말하려 한다면 가장 먼저 떠오는 건 '12화로 풀어내기는 조금 무리가 있었다'인데, 쇼트 영상과 트위터 등으로 대표되는 빨리빨리와 짧게짧게가 시대의 트렌드라 하더라도 조금 지나친 감이 적잖이 있습니다. 이렇게 흐르려면 적어도 슈우지와의 관계를 조금 더 제대로 쌓았어야 했고 (마츄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특히 냐안과), 마츄도 그냥 광견이라 내던질 게 아니라 캐릭터를 파고든 내용이 들어가줬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진 워낙 마츄가 막나가는 주인공이다보니 대부분 마츄보다 냐안 쪽에 비교적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