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스 애니 블로그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프리시스 애니 블로그
뉴스/감상/자막 등 업데이트 업데이트!
: 위치로그 : 미디어로그 : 태그 : 방명록 : 관리자 : 새글쓰기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2016/11 (15)
2016/10 (16)
2016/09 (31)
2016/08 (26)
[뉴스] 2017년 1월 신작 애니 '후우카' 상세정보!
애니 뉴스 | 2016.12.08 08:25

2017년 1월 신작 애니 '후우카'의 상세정보입니다.

2017년 1월 신작 애니 후우카 정보

제작: 디오 미디어

감독: 쿠사카와 케이조우 (함대 컬렉션, DOG DAYS)

구성: 무라타 오사무 (시리즈 구성 경력無)

캐릭터 디자인: 혼다 요시노 (작화감독 출신)

2017년 1월 신작 애니 후우카 성우진 캐스팅
성우: 코바야시 유우스케, Lynn, 하야미 사오리, 사이토우 소우마, 오키츠 카즈유키

2017년 1월 신작 애니 후우카 스토리
줄거리: 약간의 커뮤니케이션 장애가 있어 항상 트위터에만 빠져 지내던 소년 하루나 유우는, 부모님의 해외전근 때문에 누나가 회사를 다니는 도쿄의 고교로 전학을 하게 되고, 그곳에서 이런저런 일을 거쳐 자신과 정반대되는 성격의 후우카란 소녀와 밴드를 결성한다. 이후 유우는 밴드를 통해 조금씩 주위 사람들과 친해지며 마음을 열어가지만, 그에겐 결코 순탄치 않은 인생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 프리시스 코멘트 」

원작은 이미 애니화된 바 있는 '스즈카', '네가 있는 마을'의 원작 만화가 세오 코우지 씨의 또 다른 청춘 연애만화입니다. 메인 캐릭터들이 스즈카와 깊은 관계가 있을 만큼 기본적인 분위기나 내용도 전작들과 상당히 유사한 작품인데 (간단히 말해 막장 드라마), 연출가 출신으로 근년 들어 감독으로도 많은 활동량을 보이고 있는 쿠사카와 케이조우 씨가 감독을 맡았고, 주로 우에즈 마코토 씨 밑에서 개별 에피소드 각본을 써온 무라타 오사무 씨가 처음 시리즈 구성으로 기용됐으며, 디오 미디어 소속 애니메이터인 혼다 요시노 씨가 첫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합니다. 다른 특이사항으로는 오프닝과 엔딩의 가사를 원작자인 세오 씨가 직접 쓰고 있는데, 이 중 엔딩 곡은 며칠 전 활동재개를 발표한 나카지마 메구미 씨가 부를 예정입니다.

 

참고 링크: [공식 사이트] [공식 PV영상]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위로
[자막] 작열의 탁구소녀 10화 자막
애니 자막 (방영중)/작열의 탁구소녀 | 2016.12.06 08:23

제10화. 나의 탁구

각본: 코야나기 케이고 / 콘티이리에 야스히로 / 연출아보 타카오 / 작감: 사토우 토모코

작열의 탁구소녀 10화 자막

그야말로 어째서 제목이 작열의 탁구소녀인지를 잘 보여줬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사실 코요리와 쿠루리의 시합에 두 화 정도 쓰고, 마지막 12화로 적당한 선에서 애니 스토리를 마무리짓지 않을까 싶었는데, 괜히 질질 끌거나 하지 않고 스피디하게 진행해줘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그 빠른 전개 덕분에 이미 예고를 보면 다음 대전교의 캐릭터가 나오던데, 과연 어디에서 자르려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작열의 탁구소녀 10화 자막: Takkyuu_Musume_10.zip

작열의 탁구소녀 1~9화 자막: Takkyuu_Musume_01-09.zip

신고
Trackback 0 : Comments 20
위로
[뉴스] 2017년 1월 신작 애니 '세이렌' 상세정보!
애니 뉴스 | 2016.12.05 07:00

2017년 1월 신작 애니 '세이렌'의 상세정보입니다.

2017년 1월 신작 애니 세이렌 정보

제작: 스튜디오 고쿠미

감독: 코바야시 토모키 (헌드레드, 아카메가 벤다)

구성: 타카야마 키사이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인: 호소다 나오토 (뱀부 블레이드, 진키 익스텐드)

2017년 1월 신작 애니 세이렌 성우진 캐스팅
성우: 타마루 아츠시, 누마쿠라 마나미, 사쿠라 아야네, 키무라 쥬리, 미카미 시오리

2017년 1월 신작 애니 세이렌 스토리
줄거리: 게임을 좋아하는 상냥한 소년 카미타 쇼우이치는 고교 2학년이 되어 받게 된 진로상담을 계기로 특별한 꿈이 없는 자신의 장래에 불안감을 갖게 되고, 이후 같은 반의 미소녀 츠네키 히카리, 한 살 어린 우등생 소꿉친구 토우노 쿄우코, 프로급 실력을 가진 게이머 선배 미야마에 토오루와의 연애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찾아간다.


「 프리시스 코멘트 」

키미키스, 아마가미 등으로 잘 알려진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타카야마 키사이 씨가 직접 원작과 시리즈 구성 및 각본, 캐릭터 원안을 담당한 애니메이션인데, 기획단계부터 이미 히로인이 여섯 명으로 정해져 있었기에 처음부터 속편 내지는 게임화를 염두해둔 것 같지만, 인터뷰 기사에 따르면 오리지널 애니라고 합니다. 게임 캐릭터 디자인 이외의 일은 처음인 타카야마 씨가 각본에서 어느 정도 역량을 보여줄지가 주목 포인트인데, 감독에는 아마가미SS 2기를 맡았던 코바야시 토모키 씨가, 캐릭터 디자인엔 감독으로 더 유명한 호소다 나오토 씨가 기용됐고, 아마가미처럼 옴니버스 방식으로 제작되어 일단 세 명의 히로인을 4화씩, 총 12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참고 링크: [공식 사이트] [공식 PV영상]


신고
Trackback 0 : Comments 3
위로
[자막] 건담 철혈의 오펀스 35화 자막
애니 자막 (방영중)/건담 철혈의 오펀스 | 2016.12.04 19:57

제35화. 눈을 뜨는 액제

각본: 오카다 마리 / 콘티: 아카네 카즈키 / 연출: 우에다 시게루 / 작감: 신보 타쿠로

건담 철혈의 오펀스 35화 자막

선라이즈의 고참급 콤비가 맡아준 에피소드였습니다. 서브 타이틀에 대해 약간 부연설명을 하자면, 작품내에서 액제전(厄祭戦)이라는 과거의 전쟁이 고유명사로써 쓰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화 제목도 그대로 적었습니다만, 사실 이 야쿠사이(厄祭)는 재앙이란 뜻의 야쿠사이(厄災)에 다른 한자를 넣어 만들어낸 단어입니다. 즉 이번 화의 제목도 과거의 전쟁이란 뜻과 함께, '눈을 뜨는 재앙'이란 뉘앙스를 연상시키려 한다고 받아들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건담 철혈의 오펀스 35화 자막: Gundam_Tekketsu_35.zip

건담 철혈의 오펀스 26~34화 자막: Gundam_Tekketsu_26-34.zip

(덧: 싱크 추가 완료)

신고
Trackback 0 : Comments 12
위로
[게임] 역전재판6 클리어 소감! (3DS)
애니/만화/게임 등 | 2016.12.04 09:05

(※ 사건 및 스토리에 관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많이 늦어지긴 했지만 중간중간 그만뒀던 탓에 최근에야 끝낸 역전재판6의 클리어 소감입니다. 역전재판의 아버지 타쿠미 슈우 씨를 떠나보내고 게임성과 시나리오 모두 폭망했던 역전재판5 이후, 시나리오 작가를 새롭게 세 명으로 늘려 나온 시리즈의 정통 속편인데, 일단 결론부터 말해 불만점은 여전히 어느 정도 있지만 기대치가 낮았던 탓인지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았다고 하겠습니다.


사실 발매 전엔 영매술의 나라가 배경이라 이번엔 또 무슨 억지를 부려댈지 대부분의 팬들이 많이 걱정했던 게 사실이지만, 그 우려와 달리 오히려 피해자의 죽기 직전 상황을 직접 보고 모순점을 찾는 새 시스템은 꽤나 다루기 어려운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재미나게 잘 살려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비록 2장과 4장이 실질적으로 외전격 내용이 되긴 했지만, 한 나라의 법조계 혁명을 주제로 삼은 전체 시나리오 또한 결코 나쁘지 않았고 말이죠. 다만 재판 외적인 스토리의 비중이 커지다보니, 텍스트량이 지나치게 늘어난데다, 같은 얘기를 끊임없이 반복하기에 진행 템포가 조금 안 좋았던 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게임의 핵심인 재판에 관해 얘기하자면, 일단 사건별 트릭은 조금 황당한 부분이 있긴 해도 사건을 풀어가는 논리 자체는 괜찮은 편이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과정인데, 아무리 논리적이라 할지라도 실질증거가 아니라 상황증거, 즉 가능성만을 가지고 재판을 진행시켜가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증거가 부족해 이야기가 안 풀리니 심리 카운셀링으로 감정의 모순을 찾아보자고 한다든지 (그걸 판사도 검사도 아무 불평없이 받아들입니다), 심지어 증거가 없어 재판이 그대로 끝나려 하는데, 범인이 변명하게 해달라며 스스로 무덤을 파는 장면이 몇 차례나 있을 만큼 재판의 구성은 형편없었습니다. 증거가 부족하다보니 결국 증언에 의존해서 재판중에 추리를 해가게 되고, 이에 따라 변호사의 주장도 손바닥 뒤집듯이 휙휙 바뀌기에, 감정이입하기도, 변호인의 입장에 공감하기도 힘들었다고 하겠습니다.


결국 전작인 역전재판5보단 나아졌으나, 아무래도 시리즈에 대한 기대치에 제작진이 부담을 느껴 무리수를 남발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계속 더해져온 시스템에 휘둘리고 있는 건지, 명예회복에 완전히 성공하진 못했다고 보입니다. 그나마 추가 컨텐츠로 나온 단편이 상당히 좋긴 했지만, 역시 설정을 리셋하여 시리즈 본연의 모습을 되찾은 대역전재판의 속편 쪽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신고
Trackback 0 : Comment 0
위로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분류 전체보기 N
애니 뉴스 N
애니 자막 (방영중) N
애니/만화/게임 등
공지사항
-----------
2003년 자막
2004년 자막
2005년 자막
2006년 자막
2007년 자막
2008년 자막
2009년 자막
2010년 자막
2011년 자막
2012년 자막
2013년 자막
2014년 자막
2015년 자막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   2016/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보이기/숨기기 가능합니다^^
RSSFeed

티스토리 툴바